큰딸이 월급을 받았다고 맛있는 것 먹으러 가자고 한다.
그 마음이 고맙고 감사하다.
가족이 함께 가서 먹고싶은 것들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한다.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풍족하지는 않지만
주님과 함께 하는 풍성한 삶을 인하여 기쁘다.
아내와 두딸을 사랑한다. 그들이 더욱 주안에서 행복하기를 바란다.
진정한 사랑의 계절의 도래 (0) | 2015.11.11 |
---|---|
<사랑에는 고통이 따른다> (0) | 2015.10.26 |
오래 걸어왔습니다 (0) | 2015.01.13 |
[스크랩] Login Love (0) | 2013.03.12 |
[스크랩] 영혼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0) | 2012.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