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고통이 따른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2,3.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 18:35.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3:9.
한 그리스도인 작가가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사랑은 부러진 뼈를 다시 붙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아픔이 따르게 마련이다." 그렇습니다.
부러진 뼈가 다시 붙으려면 심한 통증이 따릅니다. 또한 많은 시간도 필요합니다. 아무런 고통 없이 어떤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노라고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보십시오.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의 고통까지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고통이 두려워 사랑하기를 포기합니다. 그러나 사랑하기를 포기할 때 우리는 더 많은 고통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사랑하며 살아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행복입니다.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을 용서하십시오.
"주님, 주님처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희로 사랑의 용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깨어진 관계가 있습니까 ? 용서하십시오. 사랑하십시오. 용서는 부러진 뼈를 다시 붙게 하는 접착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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