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서 울고있는데
2012.12.03 by Bliss Yeo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왜 사는 것일까?
2012.06.11 by Bliss Yeo
교회가 성숙해야 합니다.
2011.03.10 by Bliss Yeo
눈이 내렸다
2010.12.17 by Bliss Yeo
나의 기도 - 2010.12.13
2010.12.13 by Bliss Yeo
하루살이가 아니라 영원살이다.
2010.07.29 by Bliss Yeo
나는 누구인가?
2010.07.18 by Bliss Yeo
곁에서 울고 있는데 아파하고 외로움속에 있는데 나 어찌 내 만족과 즐거움과 풍부를 즐기려는가 그리스도의 마음이 내 육체에 가득 채워졌는데 그 음성이 내 영혼의 귀에 들려오는데 ... 수없이 거절하고 무시하는 내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임을 왜 모르는가? 사랑은 마르고 끝이 없..
하루살이 일기 2012. 12. 3. 16:34
백만마디의 말보다도 더 유력하고 아름다운 것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의 힘을 경험한 사람은 그 힘을 앎으로 계속 사랑하게된다. ...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눈먼 소경과 같아서 어디로 갈지 모르고 가는것과 같다. 이 사랑은 사치와 만용을 배제하며 세속적이고 정욕적이지 아..
하루살이 일기 2012. 12. 3. 16:33
왜 사는 것일까? 던져진 존재이기에 그냥 살아가는 것은 결코 아니지않는가? 생물학적인 사건으로만 해석하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 인간의 영혼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일까? 육체는 흙으로 돌아간다. 영혼은 그 주신 전능자, 조물주에게로 돌아간다. 인간이 생성되는 순간, 영혼이 발생..
하루살이 일기 2012. 6. 11. 22:23
형제들아 나의 당한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그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을 인하여 주 안에서 신뢰하므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느니라. 어떤이들은 ..
하루살이 일기 2011. 3. 10. 23:19
눈이 내렸다. 보편성을 깨닫는다. 공평하게 차별없이 눈을 맞이한다. 보편적인 정치의 개념을 생각한다. 남녀노소,빈부귀천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사랑하는 정치의 세계다. 차가운 겨울의 위력을 피부로 느낀다. 부자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가난하고 외로운 자들에게는 차가운 겨울이 위협과 ..
하루살이 일기 2010. 12. 17. 20:22
주님! 감사의 조건이 묵상하거나 잠재의식속에서 수없이 발견되어 솟아나지만 어두운 상황과 처지에 집중하여 세뇌되므로 높은 영감과 감동의 세계로 나아가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자주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환경을 이용한 사탄의 계략과 내심에서 일어나는 온갖 욕망과 유혹으로 다가오는 ..
하루살이 일기 2010. 12. 13. 23:05
하루살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피조물이 창조주와 비교가 될 수 없기에 영원과 유한, 숨 한번 쉬는 것처럼 짧은 인생.... 하나님의 영원성에 비하며 역사도, 인생도, 예술도, 시간도 순간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역사의 주권자는 인간을 들어서 쓰시고 또 다음 사람을 지목하여 사용하신다 피조물..
하루살이 일기 2010. 7. 29. 13:15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 벅차고 설레는일 진리를 탐구하는 것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 그러나 내 자신이 누구냐에 관하여는 아직도 모르는 채 시간을 떠나 보내고 있다 신과의 접촉이 없는 자는 아직도 자신이 누군지 모르고 시간을 죽이고 있다 나는 과연 신을 진정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일..
하루살이 일기 2010. 7. 18.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