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죄인입니다.
주님은 나를 교회의 사역자로 44년전에 세우셨습니다.
어릴적부터 교회 유치원에서 기독교 신앙에 대해 교육받고 또한 교회주일학교에 다니고 또한 청소년 시기를 교회에서 자라났습니다.
청년때에도 교회에서 활동했고 군입대후에도 군종전도사로 사역했습니다. 그후로부터 지금까지 교회중심으로 사역하여왔습니다.
주님은 저의 생애전체를 교회중심으로 자라나게 하셨고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함께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60대초반이 되었습니다.10년전에 교회를 개척하였고 그때부터 특별하고 차별화된 삶의 제자훈련목회를 하여왔습니다.일반 제자훈련과는 많이 다른 제자훈련사역으로서 예수님이 하신대로 그대로 순종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나죽으나 주의 것이고 죽는것도 유익합니다.
내게 부르신 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면류관을 얻도록 위해 죽도록 충성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말씀과 성령사역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지금 주의 제자로 자라나는 성도들은 창조적 소수이지만 10년간,혹은 7년간 교육과 훈련을 받은 분들입니다.최근 4개월전에 함께한 영혼을 주의 제자로 세워가며 섬기고 있습니다.
주께서 하셨고 주께서 하십니다.
저희가 섬기는 교회는 가족을 중시합니다.
가정부터 주의 제자로 세우는 사역에 전력을 다합니다.삶의 제자훈련목회는 매사에 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삶으로 ,성렁과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대가족으로 서로 섬기고 축복하고 친밀히 함께합니다.
주의 뜻대로 순종하는 사랑이 자매요 형제요 부모라는 주님의 말씀을 아멘합니다.
마태복음 28장 19-20절을 기쁘게 순종하여 갑니다.
방황하는 영혼들,잃어버린 영혼들이 주께 돌아와 주의 제자로 세워지기만을 원합니다.그것뿐입니다.
나의 생애는 마지막 순간까지 주와함께 ,주의 제자들인 성도와 함께 이웃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주의 제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강남구 개포동 1172번지 강남코너스톤교회